체리가 너무 껍질에 곰팡이만 피어서 안되겠다 싶어서 껍질을 커피처럼 쫌 잘라주려고 했는데 ^_^
칼이 안들어가 칼이.
당최 안돼 그래서 하나 뽀개보려고했는데 너~~~~~~무 딱딱하잖아.!!
결국 오빠의 힘을 빌어, 깨보니 세상에 껍질 두께봐........
저러니 뭐가 될리가 있나............
껍질 다 깨부시고
통도 깨끗이 씻어주고 키친타올도 새로운것으로 다시 깔아줬다.
얼른 얼른 자라렴 -